특히 3개월 연속 소매판매 증가세가 지난 1년래 처음이라 최근 불거지고 있는 3분기중 경기침체 종료 전망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가 74명의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망조사 결과, 7월 소매판매는 0.7%가 증가, 5월의 0.5%와 6월 0.6% 증가세 이후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할것으로 예상됐다.
자동차 판매가 10억달러 규모의 중고차 현금보상 프로그램에 힘입어 24만5000대로 급증한게 큰 역할을 했다.
자동차 판매를 제외할 경우, 7월 소매판매는 0.1%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5월 0.4%, 6월 0.3%에 비해서는 증가폭이 둔화된 것이다.
7월 소매판매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오는 13일 오전 8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