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정황)는 11일 라떼음료인 '트로피카나 후르츠라떼' 딸기라떼, 멜론라떼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딸기과즙에 탈지분유를 넣은 '트로피카나 딸기라떼'와 멜론과즙에 탈지분유를 넣은 '트로피카나 멜론라떼'이다.
딸기과즙과 멜론과즙이 10%씩 함유돼 건강 지향적이며 무과즙 유음료와 차별화된 제품이라는 게 롯데칠성측의 설명.
용량 및 예상 소비자가는 240ml 캔 600원, 350ml 페트 1200원이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트로피카나 후르츠라떼'가 일주일 먼저 출시된 '트로피카나 트위스터'와 함께 저과즙주스 시장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트로피카나 후르츠라떼'의 올해 매출은 40억원 선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