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7월 경기 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42.4로 전월대비 0.2포인트 개선됐다.
반면 전문가 경기기대지수는 44.9로 전월대비 0.7포인트 떨어지며 7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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