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로서의 한계를 탈피하기 위해 그가 선택한 방법은 모멘텀의 중심 아이밸류 가입이었다. 종목분석력 정보력이 뛰어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의 판단은 적중했다. 2009년 아이밸류에 가입 이후 8개월의 시간이 지난 지금, 그는 타워팰리스 66평 아파트에 살고 있으며, 자동차도 하이베스타 12인승에서 그랜저 TG로 업그레이드 했다. 또 작년 말엔 어머니께 용돈으로 1억원의 거금도 선사했다.
아이밸류! 과연 그곳이 어떤 곳이길래 이처럼 이현수씨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었던 것일까?
◆ 목숨처럼 지킨 매매원칙
이현수씨는 투자 성공의 비결에 대해 “애널리스트를 믿고 매수/매도 리딩을 그대로 따른 것이다”면서 “매수한 종목은 무조건 오를 것이라는 헛된 망상을 버리고 아이밸류가 제시해 준 매매원칙을 목숨처럼 지켰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2009년 유동성장에서도 3억7천만원의 수익을 거둬들였다는 것.
아이밸류에 가입후, 물린 종목이 없었다면 거짓말. 종목에 크게 물렸었는데, 김지완실장님의 리딩으로 건설주(현대건설, 대림산업, GS건설)에 비중 100% 를 들어가서, 얼마전에 막대한 수익을 거두었었다. 7월초에 현대건설에만 1억원의 돈이 들어갔으니, 얼마의 수익이 났는지는 상상에 맡기겠다. 전적으로 김지완실장님을 믿지 않았다면 불가능 했었던 일이었다. 그만큼 서로가 신뢰를 하고 나아가니 계좌에는 플러스가 날수밖에 없었다.
그는 “아이밸류에는 우수한 애널리스트들이 대거 포진돼 있어 종목분석력과 정보력이 뛰어난데다,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손실을 최소화하고 수익은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북핵관련 정보와 외환은행 속보를 언론사보다 빨리 전하였으며, 북핵당시에는 휴니드와 빅텍, 이엠코리아를 등을 선취매 매수해 60% 내외의 수익률을 기록했고. 그리고 외환은행 과 국민은행과의 정보를 선입수, 28일 종가에 매수, 8일 상한가에 전량 매도해 21% 의 수익률도 기록하였다. 또한 최근 22일에는 23일 국제로봇대전의 개최를 소개하면서 유진로봇을 22일 종가매수해서 24일 이틀만에 27%의 수익을 냈고, LG 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 IT주도주로 최근 6월에는 많은 이익을 보았다. 최근 국내증시가 하락과 조정을 반복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수익률이라 그 결과가 더 돋보인다” 라고 그는 덧붙였다.
“특히 7월 9일에는 삼성중공업 LNG-FPSO 에 관련된 소식을 언론사, 공시보다도 빨리 전하고 선취매를 하여, 정확히 2주정도 후 공시가 나온후에는 엄청난 수익을 안겨주었다. 또한 7월에도 미래나노텍 온미디어, 디지틀조선, OCI, 네오위즈게임즈, KB금융, 기업은행 등 많은 종목에서 수익을 보았다. 가장 크게 수익을 보았던 종목들은 역시 건설주였다.” 라고 그는 덧붙였다.
다만, 이현수씨는 “아이밸류에 가입하자마자 1~2달 만에 큰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며 “애널리스트의 리딩에 더해 스스로 주식 공부를 하고, 시황을 생각하고, 원칙을 지킨다면 잔고가 부쩍 느는걸 겪게 될 것이다. 내가 하루만에 엄청난 수익을 기대하고 들어갔다면 나는 이만큼의 큰 이익을 내지 못했을것이다. ”
“아이밸류 애널리스트들의 초보들을 위한 HTS 이용법이라든지, 기법강의 라든지 , 기업분석등 이 모든 것을 장중에 배우면서, 내가 왜 이 주식을 사야 하는지 알게 된 나는 이제 단지 종목 분석뿐만 아니라, 대략적인 시황 및 종목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스스로 할 수 있게 되었다. ”
“아이밸류의 애널리스트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존재하는 것이다. 주식이란 것은 투자입니다. 신용이나 대출을 통해서 주식을 할 생각이라면 주식시장에서 떠나십시오. 대박을 쫓지말고, 시장을 공부하고 이해해 나가고, 상승하는 시장, 하락하는 시장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마음을 가진다면 어느 순간 100배 300배 수익이 당신의 계좌에 입금되어 있을 것입니다. 원칙을 지키십시오 .”
◆ 저평가된 종목을 노려라
이현수씨는 10일 국내 증시는 추가 상승과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 사이에서 눈치 보기 장세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되는것을 보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단기급등 부담에도 외국인의 순매수세가 지속되고 있고 지난주 말 미국 증시의 상승과 국제통화기금(IMF)의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 등을 호재로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예측할수 없는것이 바로 주식시장이다. 이번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11일)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현지시각 11~12일)에서의 출구전략 언급 우려 등으로 관망세를 보일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시하고, 저평가된 종목들 특히 현대건설과 하나금융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 박스권장서 57% 이상 고수익
이현수씨가 추천하는 아이밸류는 박스권장서 57% 이상의 누적수익률을 기록했다. 자세한 사항은 매매일지를 통해서 살펴보면 되겠다.
(2009년 5월 5천만원 기준 매매일지 : +57%수익실현)
한편 아이밸류 는 장중 자유로운 방송 시청이 어려운 직장인의 핸디캡을 최소화 하기 위해 장시작 전과 점심시간 등을 활용하는 한편, 별도의 종목진단방송 편성으로 포트폴리오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등 직장인의 투자패턴에 최적화된 투자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밸류는 무료회원들에게도 큰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6월 15일 무료회원께 추천한 기업은행은 11.65%의 이익을 실현하게 하였다.
또한 선물과 우량주로 시장을 공략하는 프리미엄방송 김도겸팀장은 상승장에서는 우량주로 박스권 장세에서는 선물와의 병행으로 수익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모멘텀의 중심! 아이밸류네트웍스(www.iva.co.kr), 대표전화:02-761-8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