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더존디지털의 영업실적이 2/4분기를 바닥으로 향후 큰 폭으로 향상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10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 2/4분기에 경기 침체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수준의 영업실적을 보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올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내년 부터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이 확대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2011년부터 도입되는 국제회계기준(IFRS)도 더존디지털의 성장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더존디지털의 올해 PER은 7.4 배에 불과하며, 높은 사업안정성과 배당수익률 등을 고려할 경우 투자매력도는 매우 높다고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