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이어져온 연계고용을 통해 한화증권은 국내 증권업계 최초로 보다 많은 장애인들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의 자립기반 확대와 사회 통합 및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모두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회건설’에 적극 참여하여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셈공방’은 안정된 거래처를 확보하여 사업운영에 안정화 및 고용안정도 가능하게 됐다.
‘셈공방’은 한마음복지문화원이 한화증권과 장애인고용촉진공단의 적극적인 협력하에 2006년 설립하여 10명이상의 뇌병변, 정신지체 등의 중증장애인을 고용하고 수제 천연 비누, 아로마 램프, 천연샴푸, 입욕제 등의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중증장애인 업체.
또 한마음복지문화원은 1989년 한화그룹 20여명의 임직원이 장애인들의 각종 사회활동을 지원해 왔던 한마음회를 2006년 각계 각층의 다양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장애인창업과 취업지원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확대 개편된 단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