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롯데관광이 윌러트레블의 일본 고속투어버스 상품을 판매를 대행하게 된다.
향후 윌러트레블의 선진화된 고속투어버스 시스템을 롯데관광을 통해 한국에 도입하는 등 양사의 여행관련 서비스 사업의 증진을 위한 온라인 마케팅 및 CRM 마케팅 협력을 적극 추진할 수 있게 된다.
FIT 팀장 이기택 과장은 '윌러버스의 한국대리점으로서 앞으로 일반 소비자와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상품을 판매해 개별여행객의 편의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윌러익스프레스는 고속투어버스 전문회사로 일본에서 65개 도시를 연계한 고속버스투어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