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일본 도쿄 증시 닛케이225평균주가는 0.3%, 32.58 포인트 하락한 1만 355.51로 개장했다.
전일 닛케이225평균주가는 마감가 기준 10개월래 최고치인 1만 388.09로 마감한 바 있다.
투자자들은 이날 발표되는 미국의 실업률 관련 데이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모습이다.
소비자가전업체인 파이오니아는 엔화 강세와 판매 부진으로 인한 실적 악화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토픽스 지수도 0.3퍼센트 하락한 954.51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