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지영 연구원은 7일 보고서를 통해 "외국인의 주식 순매수 강도가 급격히 줄어들고, 역외가 2거래일 매수세를 보이면서 환율이 1220원에서 다소 정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전일 위험회피 강화는 시장의 매수심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변 연구원은 다만 "오늘밤 미국 7월 고용지표를 앞두고 부각된 확인심리에 기인한 부분이 크기 때문에 금일 달러/원 환율은 조정 수준의 상승폭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장중 증시 동향 및 외인 매매 동향 등에 주목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에 금일 예상 레인지로 1220.00~1235.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