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전일 미국 증시와 달러가 혼조세를 보이고 국내증시도 등락을 거듭하면서 이에 연동되는 모습이다.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2시 37분 현재 1221.40/60원으로 전날보다 3.40/6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1.00원 상승한 1219.00원으로 개장한 원/달러 환율은 이후 1220원을 중심으로 등락을 지속중이다. 이 시각 현재 장중 저점은 1218.00원, 고점은 1222.30원을 기록중이다.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은 "전밀 미국 증시와 달러가 혼조를 보이며 외환시장에서도 원/달러 환율이 특별한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 연구원은 이어 "국내증시 흐름과 마찬가지로 움직임이 없는 상황"이라며 "증시 약세와 외국인의 순매수 축소로 소폭 반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