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정 황)는 3일 신제품인 '트로피카나 트위스터' 오렌지크랜베리와 백포도복숭아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트위스터는 240ml 캔 600원, 350ml 페트 1200원이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트로피카나 트위스터'는 정통 오렌지 주스시장의 침체속에서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차별화된 맛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와 야외 활동인구 증가 및 핵가족의 영향으로 소용량주스에 대한 소비욕구를 한꺼번에 충족시키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트로피카나' 신규 TV광고와 번화가 및 대학가에 시음행사 실시 등을 통해 빠른 제품인지도 확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