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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의 모든 이론과 전략을 파헤친 『주식투자 마법의 공식: 이기는 투자전략의 모든 것』

주식 전문가이자 네이버 ‘투자의 진실을 찾아서(http://cafe.naver.com/mo12345.cafe)’라는 까페 운영자이기도 한 저자가 그간의 연구결과를 집대성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이 책에서는 진정 투자에 도움되는 전략이란 무엇인지를 찾기 위해 주식시장 100년간의 내로라하는 투자의 대가들과 그들의 전략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따져본다.

대가들의 투자법과 수익률을 비롯하여 바이앤홀딩, 종목선택, 마켓타이밍, 역발상, 업종대표주, 이동평균 교차매매, 시스템 트레이딩 등 시장에서 활발하게 활용되는 전략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마코위츠와 윌리엄 샤프, 파마 등 주식 관련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50여 명의 이론들과 소형주/가치주 효과, 모멘텀/역발상 효과, 다우의 개 전략, 켈리 자산배분 공식 등 오랜 검증을 거친 각종 이론들도 자세히 설명하고 올바른 판단을 돕고 있다. 그럼으로써 과연 주식투자에 있어서 마법의 공식이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며 진정한 마법의 공식을 웅변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은 저자가 귀납적으로 제시하는 진정한 마법의 공식, 가장 쉽고도 간단하며 확실한 주식투자 마법의 공식을 손에 쥐게 될 것이다.

“사고, 팔고, 쉬어라”-캔들차트와 사카다 5법의 창시자 『거래의 신, 혼마』

우리에게 ‘사께다 전법’으로 잘 알려진 혼마 무네히사의 투자비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거래를 할 때 특정 시기마다 발생하는 상황과 인간의 심리를 캔들에 고스란히 담아 ‘데와의 텐구’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혼마 무네히사. 지금도 널리 회자되고 있는 그의 투자비법, ‘사카다 5법’인 삼병(三兵), 삼공(三空), 삼산(三山), 삼천(三川), 삼법(三法)을 포함하여, 가히 연금술이라 할 수 있는 58가지 투자전략이 담긴 ‘혼마비전’이 풀이되어 있다. 그 하나하나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용할 뿐 아니라 상당히 정확한 매매기법이어서 250여 년 전 그의 매매가 경이로운 경지에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가격의 움직임에 대한 견해는 시장에 관한 그의 연구가 상당히 심도 있었으며, 그를 일컬어 ‘거래의 신’이라 했던 것이 과장이 아님을 분명히 드러낸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혼마 무네히사에게서 단순히 투자의 기술만을 얻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를 통해 상도의 드높은 정신을 만나고 시장에서 승리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될 것이다.

『시장의 마법사들』- 세계적 투자 거장들에게는 어떤 마법이?

1987년 10월은 대부분의 투자자들에게 악몽으로 기억되는데, 주식시장이 1929년에 버금가는 대폭락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같은 달 폴 튜더 존스에 의해 운영되던 튜더선물펀드는 무려 62퍼센트라는 놀라는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겔버 운용, 겔버 증권 등을 운영하는 트레이더 브라이언 겔버는 블랙먼데이 때 20분 만에 4백만 달러를 벌었다. 이들은 남들과 무엇이 달랐을까? 어떤 차이가 있었기에 모두가 돈을 잃을 때 엄청난 수익을 얻었을까? 어쩌면 그것은 신비하달 것도 없고 특별하달 것도 없는 평범한 투자방법일 수도 있지만 어쨌거나 ‘마법’을 이룬 것만은 분명하다.

윌리엄 오닐, 리처드 데니스, 짐 로저스, 에드 세이코타 등 매매 슈퍼스타 17명을 인터뷰하여 그들의 마법을 소개한 이 책은 출간 후부터 지금까지 월스트리스 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한 권으로 끝내는 기술적 분석의 모든 것- 차트의 기술』

“우리나라 기술적 분석의 역사에서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책이다.
대우증권에서 16년간 전문가로 일해온 김정환 씨의 저서로 제도권의 정통파 애널리스트가 복잡한 기술적 분석의 역사와 이론을 쉬운 언어로 정리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하겠다.

저자는 본문 중에서 이런 말을 했다. “투자설명회에 가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가운데 하나가 주식투자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이에 대한 필자의 대답은 언제나 똑같다. 기본을 철저히 익히고 꾸준히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많은 투자자들은 기본을 무시하고 투자를 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굳이 기본을 익히지 않더라도 투자에는 별로 애로를 느끼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공하기 위한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그 ‘성공하기 위한 방법’의 첫째로 저자는 기술적 분석을 든다. 기술적 분석은 주식시장이라는 전쟁터에 나가는 전사의 무기이며 나침반이자, 금융시장을 이해하는 중요한 언어이다. 따라서 이런 기본적인 학습이 없이는 주식시장에서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다.

차트 패턴이 형성되었을 때, 그 움직임의 폭을 예상할 수 있다면!
-『차트 패턴: 경직된 사고를 부수는 ‘실전 차트 패턴’의 모든 것』


불코우스키는 25년 동안 주식 매매를 하면서 실제로 자신이 분석한 차트 패턴으로 거래해 매번 놀라운 수익을 거뒀다. 그는 이 책에서 도무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분석력으로 3만 8,500개 이상의 차트들을 조사, 연구하고 패턴들을 시뮬레이션하여 엄밀한 과학적 수치들을 제시했다.

주식투자를 실패로 몰고 가는 것은 탐욕과 공포라는 비일상적 감정이다. 그 탐욕과 공포는 바로 불확실성에서 온다. 만약 현재 상승 중인 주가가 어느 수준에서 멈출 것인지를 예상할 수 있다면 투자자는 느긋하게 기다려 그 수익을 온전히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패턴이 완성되면 상향 이탈 시 어느 정도까지 상승할 것인지, 하향 이탈 시 어느 정도까지 하락할 것인지를 정확히 제시하고 있다.

차트에 관한 돈 되는 정보가 가득하며 위트 넘치는 문장으로 누구나 알기 쉽게 풀어내, 주식과 선물을 거래하는 데 최고의 참고서가 될 것이다. 불코우스키는 서문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사라! 읽어라! 돈을 벌어라!”

백전노장의 승률 높은 트레이딩 기법이 망라된 『실전차트 매매기법』시리즈

저자는 NASA 산하의 전자학교에서 국비 유학한 바 있는 엔지니어로서, 주식시장을 세계 최초로 엔지니어적 관점에서 분석했다. 분석 결과를 통해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정립하였으며, 10여 년간 실전에 적용하여 85% 이상의 승률을 확인했다.

이 책에는 차트 움직임을 파악하여 매수, 매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세부적인 지침들이 제시되어 있다. 투자자들이 자주 만나게 되는 246개의 차트 패턴이 제시되어 있으므로, 이 책을 교본으로 삼아 꾸준히 훈련한다면 패턴 형성 초기에 발견하여 확신을 갖고 매매에 임할 수 있다. 바닥 패턴/상승 패턴, 상투 패턴/하락 패턴, 3대 상승 원점인 수평횡보장세/하락장세/N자 상승장세의 판별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다우・코스피 지수와 연동한 시초가・종가 매매 기법, 저점매수와 고점매도 훈련 방법, 고점까지 흔들리지 않고 홀딩하는 요령, 급등주 매매 기법 등이 실전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HTS에서 차트를 볼 수 있게 된 것은 이 책 덕분이다!
-『스티브 니슨의 캔들차트 투자기법』


동서양을 막론하고 현재 대다수 주식투자자들이 기술적 분석의 중요 도구로 활용하고 있는 캔들차트. 일본의 거상 혼마 무네히사에 의해 최초 고안되었지만 지금처럼 누구나가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화하고 정리해낸 사람은 바로 스티브 니슨이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서구 세계에 처음으로 캔들차트의 배경 지식과 실제적 활용법을 소개했는데, 출간 이후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캔들차트 신드롬을 불러일으켰으며 현재 모든 차트 서비스에서 캔들차트가 제공될 정도로 기술적 분석 분야에서 혁명을 일으켰다.
현재 이 책을 읽지 않고는 진정한 의미에서 캔들차트를 안다고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캔들차트에 대한 거의 모든 저작물과 논의가 이 책에서 비롯되었고, 근거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캔들차트에 관한 한 이 책은 준거가 된다.

이 책들은 주식투자를 위한 양서들을 출간하는 도서출판 이레미디어에서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투자 명인과 이론들을 국내에 소개하는 데 앞서온 출판사로 R.N 엘리어트의 원전인 『엘리어트 파동이론』,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 매매하는 법』과 그를 주인공으로 한 에드윈 르페브르의 『어느 투자자의 회상』 등 굵직굵직한 목록들을 갖추고 있다.
이 책은 YES24 등 온라인 서점과 각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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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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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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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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