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증권사에서 추천을 받은 16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3개 종목에서는 소폭 하락세를 기록했다.
하지만 코스피수익률을 반영한 시장평균대비에서는 7개 종목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고 수익률은 18.61%부터 -2.84%까지 종목별 차등화가 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3일 뉴스핌의 분석 결과 지난 한주간(7/24~7/31)의 성적에서 수익률 1위를 기록한 것은 한화증권의 추천을 받은 아트원제지로 주간수익률 18.61%, 시장평균대비 14.97% 급등세를 보였다.
아트원제지는 한솔제지로 인수된 이후 시너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됐으며 특히 올해 4년만에 턴어라운드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다.
이에 주중에는 실적 대비 저평가됐다는 증권사들의 추천이 잇따르면서 연일 추천종목에 꼽히기도.
아트원제지와 더불어 한솔제지도 M&A로 인한 시너지 효과 및 하반기 영업이익률 개선이 전망됨에 따라 주간수익률에서 14.85%, 시장평균대비 11.21%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그 밖에 일진전기과 한진도 주간수익률을 기준으로 11.48%, 9.32% 오름세를 기록했다.
반면 대웅제약과 SK증권, 무림페이퍼는 주간수익률에서는 마이너스를 보이지 않았으나 코스피상승률을 반영한 시장평균대비에서는 하락 성적을 거뒀다.
가장 큰 하락폭을 보인 종목은 동양종금증권의 추천을 받은 삼성SDI로 하이브리드카용 2차 전지, AM OLED 등 지속적인 성장동력에 주목을 받았으나 보합세를 보이다가 10만5000원에서 102000원으로 하락, 시장평균대비 -6.50%를 기록했다.
또 LG디스플레이는 주간수익률에서 -2.21%, 한라공조 -0.10% 등으로 미묘한 차이를 보이며 마이너스 성적을 거뒀다.
한편 전주 1500선 턱걸이 후 일주일 동안 꾸준히 상승 흐름을 유지한 코스피지수는 31일 1557.29포인트로 7월 장을 마감함으로써 전주 대비 3.64%의 상승률을 보였다.
※자료: 뉴스핌, 한국거래소, 각 증권사

※자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