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로이터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서베이에서 올해 중국의 주가 및 자산 가격이 급등하면서 자산 버블이 형성될 위험이 급증한 것으로 관측됐다.
이에 따라 중국 정부가 미국에 앞서 경기 부양책을 회수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됐다.
또한 중국에 이어, 한국과 인도가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빨리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금리 인상은 일러야 내년에나 이루어 질 것이라고.
한편 응답자들은 조사 대상에 포함된 12개 국가 중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에서 자산 버블이 형성 위험이 가장 낮다고 보았다.
이번 서베이는 7월 23일부터 30일에 이르는 1주일 간 약 100명의 전문가들을 상대로 이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