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임원들이 직접 나서서 릴레이 강연을 펼치는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학업과 진로에 대한 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복직업체험'은 박태진 IR담당 임원을 시작으로 Brand, u-City 등 다양한 분야의 임원 8명이 회당 50명씩, 총 10회에 걸쳐 500여명의 청소년들을 SK텔레콤 사옥으로 초청해 진로와 비전에 대해 강연하게 된다.
강연이 끝난후에는 사옥 2층에 위치한 최첨단 IT체험관 T.um(티움)을 방문하는 등 사옥투어도 함께 진행된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이날 차정섭 한국청소년상담원장과 보건복지가족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청소년상담원과 'SK텔레콤과 함께하는 행복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서정원 SK텔레콤 CSR담당 임원은 "이번 프로그램은 ‘프로보노(Pro bono: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전문성 기부)’활동의 일환"이라며 "다양한 분야를 담당하는 임원들이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진로설정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