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에 따르면 라시디핀은 1일 1회 투여로 복용이 편리하고 내성이 적은 고혈압치료제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외자사인 글락소스미클라인(GSK)에서 년간 200억원 정도를 판매하고 있다.
대한뉴팜은 라시디핀의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완료하고 올해 11월 발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내년 라시디핀 제재 시장의 25%를 점유, 50억원대의 추가적인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돼지의 치명적 질병인 설사의 예방 및 치료보조제인 '스탑핑'을 개발 출시했고, 이 치료보조제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