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 4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주말 종가보다 2.53엔, 0.03% 하락한 1만 86.13엔을 기록 중이다.
이날 지수는 미국발 훈풍으로 1만 116엔에서 상승 출발했으나, 바로 급락한 뒤 다시 낙폭을 축소하고 있는 중이다.
전일 1만선 돌파에 대한 부담감이 투자심리를 압박하면서 매도 물량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엔화 가치가 상승하고 있는 것도 수출주에는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엔은 95.05엔으로 전일 뉴욕 종가 대비 소폭 내린 수준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