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구 은행장(우측), 이흥주 부행장(좌측)과 직원들은 24일 낮 중복을 맞이해 광화문 역 부근으로 나가 시민들에게 수박을 대접하고 시원한 얼음난타 공연을 선보였다.
씨티은행 전국 지점의 직원들은 피서지 분위기의 하와이안 셔츠 유니폼을 입고, 당일 지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시원한 수박을 제공한다.
또한 중복 행사 당일에 한해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외화현찰 구입시 '100% 환율 우대 혜택'으로 특별한 재테크 기회도 제공된다.
미화, 유로화, 엔화 등 3종의 통화에 대해(기타 통화는 행사 제외), 1인당 1000불 상당액까지 적용된다.
한편 씨티은행은 이날 낮 청계천 광장 부근에서 얼음을 악기 삼아 신나게 연주하는 ‘얼음 난타’ 공연을 펼쳤다.
씨티은행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에 청계천으로 나와 중복의 무더위를 이길 수 있는 시원한 컵수박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