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5월 전산업활동지수가 92.8로 전월대비 0.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일본의 전산업활동지수는 지난 4월 6개월만에 확장세로 전환한 이후 2개월 연속 상승했다.
한편 5월 전산업 공급지수는 전월대비 1.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항목별로는 소비가 1.0% 늘어난 반면 투자는 2.1% 하락했다. 수출은 1.6% 하락했으며 수입도 5.5%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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