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국거래소(이사장 이정환)는 국고채지수를 추적하는 'KStar국고채'와 'KODEX국고채권'를 오는 29일에 'KOSEF국고채'와 'KINDEX국고채'는 31일에 각각 상장한다고 밝혔다. 연동 대상 지수는 KTB인덱스와 MKF국고채지수이다.
국고채ETF란 3년 국채선물 최종결제 기준채권 3종목으로 구성된 국고채지수에 연동해 수익률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든 ETF를 말한다.
거래소는 "자본시장법 시행과 금융투자업규정 및 거래소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개정으로 기초자산 및 운용방법 다양화돼 주가지수 이외의 기초자산에 연동하는 최초의 신종ETF가 등장한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