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다음달 25일까지 조은희, 전정은 등 초대작가 7인이 만들어가는 '빛+디자인+공간' 전시가 관훈갤러리 본관에서 열린다.
'빛, 디자인, 공간' 의 컨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회화·설치·사진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회에 초대된 조은희 작가는 "이번 작품전은 방학을 맞아 이들에게 희망이란 주제로 동심을 전해주고 싶었다"며 "이 작품을 보는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전시를 통해 어릴적 순수함과 꿈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