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골드만삭스는 S&P500지수가 현재 수준에서 약 13% 가량 상승할 있는 잠재 가능성을 반영해 이같이 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S&P500에 포함된 기업들의 올해 영업익 전망치를 기존 40달러에서 52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내년 전망치 역시 63달러에서 75달러로 올려 잡았다.
경제 전망에 대해서는 "내년까지 저성장 트랜드가 유지될 것이지만 '더블 딥' 침체 리스크는 여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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