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1일부로 분사를 추진하며 분할 형식은 해당 사업을 분할, 신설회사의 주식 전부를 취득하는 물적분할 방식이다.
신설회사 설립자본금은 1000억원이며, 자산규모는 8750억원이다. SK에너지는 오는 9월11일 서울 서린동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에서 이같은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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