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하나HSBC생명은 16일 안정성의 기반 위에 예측 가능한 수익률로 매월 꾸준히 모아 목돈 마련할 수 있는 ‘(무) 모아저축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시장금리에 맞춘 적립형 상품으로 매월 공시되는 공시이율(5.3%, 2009년 7월 기준)에 따라 실세 금리를 반영해 향후 금리가 상승할 때 높은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 시장금리가 하락 할 경우에는 최저 금리(10년 이내 2.5%, 10년 초과 2.0%)를 보증해준다.
또한 3년(36개월)까지 선납이 가능하며, 연간 총 12회까지 해약환급금의 50% 내에서 중도 인출을 할 수 있다.
계약일 1개월 이후부터 추가 납입도 가능하며, 특히 선납의 경우 보험료가 납입일로부터 공시이율로 부리돼 여유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