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170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조8848억원 대비 무려 91%, 전분기대비 54.4% 감소했다.
지난해 포스코의 실적은 3/4분기 1조9833억원, 4/4분기 1조 4273억원 등 영업이익 1조원 달성했지만 결국 올해는 초라한 실적을 낸 것이다.
특히 순이익은 4310억원으로 전년대비 70.8% 감소했지만 전분기대비 32.6% 증가했다고 전했다.
매출액은 6조3440억으로 전년대비 14.9%, 전분기대비 2% 각각 감소했다.
증권가는 이같은 실적에 대해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생산원가가 급상습한데다 제품 가격이 인하됨에 따라 영업이일률도 크게 떨어졌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