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 회장은 보유지분 43.28%(248만주) 중 14.52%를 산은캐피탈에 매각했다. 처분주식은 83만4000주이며 처분금액은 주당 3만6000원이다.
이로써 이 회장은 총 300억2400만원을 현금화했다.
이 회장의 지분율이 28.76%로 낮아짐에 따라 CJ GLS의 최대주주는 이 회장 개인에서 CJ로 변경됐다. CJ의 CJ GLS 보유 지분율은 36.5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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