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머독이 마이스페이스를 매각할 것이냐고 묻자 "절대 아니다(Hell no)"라고 대답했으며, 그러면 트위터 서비스를 인수할 의향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역시 아니라면서 "그 서비스에 투자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이번 주초 머독은 더스트리트(The Street)와의 인터뷰에서 "트위터는 매혹적인 현상이지만 이들이 어떤 식으로 돈을 벌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 지금은 검색 서비스 외에서는 어디에서도 인터넷으로 돈을 벌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검색서비스와 관련해 자신은 야후와 구글 그리고 애스크닷컴 등의 검색엔진에 자신의 저작권 있는 자료가 올라가는데 대해 보다 공공연히 의견을 밝히고 있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