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2/4분기 실적이 전분기에 비해 크게 성장한 매출액 569억원과 영업이익 73억원, 순이익 6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연간실적은 매출액 2322억원, 영업이익 298억원, 순이익 237억원으로 예상돼 분기와 연간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DDI범핑과 패키지 부문에서 경쟁 일본업체가 엔고 등으로 인해 사업을 축소 및 철수하고 있다"며 "이에따라 네패스의 고객 내 점유율이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삼성전자와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 탄탄한 고객층 확보와 지난해 악재였던 외화환산평가손실과 지분법 평가손실 등도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보여 주가 박스권 탈출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