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프랑스 중앙은행은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마이너스 0.5%에서 0.4%로 0.1%포인트 상향 조정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중앙은행측은 지난 달 경기실사지수가 84로 5월 81에 비해 3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중앙은행은 보고서를 통해 "이번 전망에 따르면 자동차 산업과 소비재, 농산품 분야의 경기 전망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향후 몇달동안 산업활동이 점차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서비스업 분야의 경기실사지수는 78을 기록, 5월 77에서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