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Reuters)의 7일(현지시간)자 기사에 따르면, 독일 소재 HSBC 글로벌애셋매니지먼트의 수석투자담당자(CIO)인 크리스티안 헤거는 증시의 조정 단계가 절반 정도 진행된 것 같다면서, 이번 조정은 지난 3월의 저점 이후 급반등한 수준에서 약 10~15%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나머지 조정 단계는 8월이나 9월 혹은 10월 주가 반등이 이루어지기 전까지 계속될 것이며, 또 기업들의 순익은 2010년에 개선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최근의 조정국면을 매수 기회라고 귀뜀했다.
헤거는 이어, 당분간 통신주나 유틸리티주 또는 일부 제약주 같은 경기방어주들이 선호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