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정 황)와 한국펩시콜라(대표 정문석)가 지난 4월 출시한 '펩시 넥스 (PEPSI NEX)'의 대학생 프로모터를 선발하고 홍보 활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9일 발대식을 가진 30팀의 '펩시 넥스 대학생 프로모터'는 팀 별로 제출한 펩시 넥스 홍보 실행안을 토대로 한 달간 홍보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넥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20대 초반 대학생들의 적극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생성된 컨텐츠를 통해 펩시 넥스를 알리고자 기획됐다"며 "기존 콜라와 펩시 넥스의 다이어트 효과 비교, PEPSI NEX 공포영화제, 아이스 프리 허그, PEPSI NEX 플래시몹 등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많아 효과적인 펩시 넥스 홍보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