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리치는 “338회와 339회, 340회에서 3회 연속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해낸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불과 4주 만에 또다시 1등 당첨조합을 탄생시켰다”며 “이로써 과학적 로또 분석기법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돼 무척 감격스럽다”고 밝혔다.
또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동일 회차에서 2등(약 7천4백만원) 6조합도 배출해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344회 로또 1~2등 행운아는 누구일까?]
로또리치는 344회 1등 당첨조합 배출과 관련 “이를 제공받은 주인공은 최동혁(가명, 53) 씨로 밝혀졌으나, 현재 그의 휴대전화 전원이 꺼져 있어 실제 당첨여부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면서 “고액 당첨자의 경우 자신의 당첨사실이 공개되는 것을 원치 않아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2등 당첨조합을 제공받은 6명에 대해서는 “양원정(가명, 55), 황은미(가명, 52), 김덕우(가명, 55), 황화영(가명, 31), 방홍석(가명, 25), 이용진(가명, 53) 씨에게 행운이 돌아갔으나, 이중 황화영, 방홍석 씨만이 실제 2등에 당첨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2등 당첨자들의 공통적인 성공 비법?]
로또리치는 “2등 당첨자들의 특별 전략을 들어보고자 6일 전화인터뷰를 실시했다”면서 “그 결과, 두 사람 모두 골드티켓 서비스가 제공한 특별번호를 활용해 온 사실이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특히 방홍석 씨의 경우 지난 달 25일에 골드티켓 서비스에 가입, 단 2주 만에 2등 당첨의 행운을 얻은 것으로 확인돼 더욱 놀라움을 안겨줬다. 또한 전업주부인 황씨는 작년 9월 로또리치에 가입한 이후, 단 한 차례도 빠짐없이 5천원~1만5천원을 투자해 꾸준히 로또를 구매해 왔다고 밝혔다.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이들에게 행운을 선사한 골드티켓 서비스 대해 “자체 개발한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 중에서도 가장 엄선된 조합이 제공되는 특별회원제”라면서 “실제 지금까지 로또리치가 배출한 대부분의 1등 당첨조합이 이를 통해 탄생할 만큼 뛰어난 적중률을 선보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골드티켓 서비스는 월 9900원에 매주 14조합의 로또1등 특별추천번호와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 이용권 5매, 퍼펙트조합기 이용권 5매, 추첨/당첨결과 SMS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월 12900원 상당의 만화서비스와 월 5000원의 운세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특혜가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