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에 따르면 우선 7월 한달간 인천~키타큐슈 노선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수, 금, 일요일 출발편에서 매 편마다 20명씩 항공권과 숙박이 포함된 에어텔 2박3일, 3박4일 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유후인 전통료칸 1박과 키타큐슈 호텔 1박 상품은 최저 264,000원부터이고 △유후인 1박, 키타큐슈 2박인 일요일 출발상품은 294,000원부터이다. 또한 △후쿠오카 호텔 1박, 키타큐슈 호텔 1박 상품은 189,000원부터 △후쿠오카 1박, 키타큐슈 호텔 2박하는 일요일 출발 상품은 229,000원부터 판매한다.(세금 제외)
한편, 제주항공은 일본 및 태국의 기존 정기노선에 대한 올 휴가철 공격적인 영업을 위해 7월말로 예정했던 인천~괌 노선의 전세기 운항은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제주항공은 괌 노선 취소에 따른 항공기 여력시간을 이용해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필리핀의 대표적인 휴양도시인 세부에 취항한다. 오는 7월25일부터 8월12일까지 3박5일 일정의 70만원대 패키지 상품으로 모두 6회의 운항계획을 마련하고, 운항에 필요한 우리나라와 필리핀 항공당국의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