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오전 11시 29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6일 코아스웰 관계자는 "이달부터 미국 학교에 전자칠판, 간이용테이블, 의자 등 40만달러 규모의 교육가구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라며 "특히 지난달 미국 인포콤 전시회를 통해 해외 바이어들로 부터 긍정적인 반응들을 얻어 현재 몇몇 업체들과는 계약과 관련된 사항들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아직까지 큰 폭의 개선은 아니나 해외쪽은 매출이 점진적인 개선을 보이고 있어 향후 실적도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2/4분기 실적은 아직 집계가 완료되지 않아 구체적인 수치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전분기대비 성장세를 보일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아스웰측은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김포공장 매각설'에 대해선 "검토된 바 없다"고 일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