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Reuters)의 3일(현지시간)자 기사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파생상품 분야에 대한 조사를 진행해 온 찰리 맥클리비(Charlie McCreevy) 위원은 이날 파생상품을 규격화 하고 파생상품 거래 내역을 기록할 중앙 데이터 저장소를 설치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 시장 참여자들은 유럽의 규제가 중앙집중식 거래소를 설치하겠다는 미국의 방안보다 다소 완화된 것이란 점에 안도감을 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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