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수 금융위원장은 3일 신용회복위원회 영등포지점을 방문해 “최근 신용회복위원회의 마이크로 크레딧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하반기 중 재원 확충을 위해 100억원 지원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진 위원장은 “마이크로 크레딧이 제도금융권과 정부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서민들을 따스하게 보다듬고 중산층을 두텁게 하는 촉매제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신용회복위원회 뿐만 아니라 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마이크로 크레딧을 이용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전국적인 네트워크망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