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생산갭이 증가하면 지난 10년만에 디플레이션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
지난 5월 일본의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CPI)는 내수 하락의 영향 속에 급격히 하락세로 전환했다.
이와 관련 히야시 경제상은 소비자 물가 하락세가 지속되는지 여부를 예의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떤 의미에서 일본 경제는 최악의 시기를 지났지만, 생산갭이 마이너스권에 계속 머물러 있을 경우 과거 경험한 디플레이션을 겪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히야시 경제상은 자신의 경제 정책이 보수적인 색채를 띄었던 요사노 가오루 전 경제재정상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1/4분기 일본의 생산갭은 -8.2%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일본 정부는 공급이 생산능력을 연간 45조엔 규모 초과한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