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한진해운(대표 김영민)은 미국 현지 시간 7월 1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 Los Angelis County Museum of Art)에서 미술과 함께하는 고객 초청 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주지역 주요 고객 100여명이 초청됐으며 '당신의 밝은 미래: 한국 현대미술 12인전(Your Bright Future: 12 Contemporary Artists)'을 함께 관람하고 만찬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아메리칸 스즈키 모터스(American Suzuki Motor Corporation), 칼컷(Calcot LTD.), 썬키스트(Sunkist Crowers), 미국 코스터 컴퍼니(Coaster Company of America), 웹트렌스 로지스틱스(Webtrans Logistics, Inc) 등의 주요 고객들과 롱비치 항만청(Port of Long Beach) 등 정부 관계자 등을 초청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한진해운 미주 지역그룹장(미주지역본부) 윌리엄 루니(William Rooney)는 "고객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한진해운이 세계 최고의 종합물류회사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진해운은 지난해 독일 함부르크 쿤스트할레(Kunsthalle) 미술관과 중국 상해 미술관에서 고객 초청행사를 진행했고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지원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문화를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