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의에서는 오는 9월말 미국 피츠버그에 열리는 'G20 금융·경제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주요 의제 및 일정 등을 협의한다.
아울러 ▲ 거시경제정책 공조방안 ▲ 국제금융기구 개혁 및 금융제도 개선 등 런던 정상회의 합의사항 이행 점검 ▲ 기후변화 재원조달 등도 의제로 다뤄진다.
신 관리관은 지난 3월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합의된 부실자산 처리 공동원칙 등에 따른 은행중개기능 회복을 위한 국제적인 협력 강화, 개도국 및 최빈국들에 대한 특별한 배려의 필요성 등을 강조할 예정이다.
신 관리관은 또한 회의 직후 개최될 '운영그룹 회의'에도 참석해 정상회의 준비 고나련 주요 쟁점 및 현안에 대해 관계국간 의견을 조율할 예정. 운영그룹은 G20 트로이카(Troika)인 영국, 한국, 브라질과 개최국인 미국 등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