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중심지 지정을 기념해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3월에 이어 2번째 개최되는 이번 특강서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인 구희진 전무가 '2009년 하반기 경제 및 주식시장 전망' 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구 센터장은 최근 증권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 변수 및 실물 경기 분석 등을 통해 하반기 시장전망 및 대응전략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산지회 정민경 소장은 "협회는 금융중심지로서 부산시민의 금융투자능력 향상 등 소프트웨어 개선을 위한 다양한 무료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