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미래에셋증권(대표이사 최현만)은 22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송파문화원 2층에서 아시아선수촌지점 주최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변화하는 글로벌 투자환경의 분석을 통해 투자자들의 장기투자를 유도하고 올바른 투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리서치센터 한상춘 전무의 강의로 진행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종합자산운용컨설팅 회사로서 투자자교육활동의 일환인 자산관리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미디어 사이트에서 투자전문가가 직접 출연하는 동영상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자산관리에 대해 강의하고 각종 상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문의: 미래에셋증권 아시아선수촌지점(02-3431-9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