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의 박석현 애널리스트는 21일 "글로벌 증시 월간 수익률이 6월 들어 일제히 하락했으나 아직 저가매수 유효성은 남아있다"며 "이번주 FOMC 회의를 전후로 시장 우려가 완화되면서 주가가 반등시도를 재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지난 19일 현재 코스피지수는 시장 PBR이 1.1배인데 이는 2003년 이후 평균치인 1.26배 뿐만 아니라 최근 10년간 평균인 1.18배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번 FOMC회의 전망에서 연내 인상보다 동결 가능성이 높아 시장 우려가 완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