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은 17일 헤어토털 패션브랜드 미쟝센이 제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을 기념해 미쟝센이 제안하는 헤어스타일과 5가지 장르의 영화 속 주인공 모습을 드라마틱하게 연출한 미쟝센 광고 모델 신민아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멜로드라마인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에는 '위대한 유산', 액션·스릴러 장르인 '4만 번의 구타'에는 '매트릭스', 사회적 관점을 다룬 '비정성시'에는 '물랑루즈', 공포와 판타지를 다루는 '절대악몽'에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코미디 장르인 '희극지왕'에는 '7년 만의 외출'이 매치됐다.
미쟝센관계자는 "화보에는 빨간색 드레스, 립스틱, 빨간 잉크 등이 포인트를 주며 레드 컨셉을 한층 스타일리시하게 살렸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