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씨티그룹은 야후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씨티그룹의 매해니 애널리스트는 "포털업계의 시장점유율 안정화 흐름에도 불구하고 경영 개선과 여전히 높은 전락적 선택 가치 등을 감안하면 야후는 대형 인터넷 기업들 중 가장 저평가된 주식 중 하나"라면서, "이제는 야휴가 대형 인터넷 턴어라운드/가치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골드만삭스는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58달러에서 56달러로 낮췄다.
골드만삭스는 "월마트의 주가가 소비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비용증가와 매출부진 등을 감안할 때 단기간 주가가 더 상승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