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부터 시작된 약세장이 6월 들어서도 이어지고 있다. 약세장이 장기화 되면서 누적매물은 더욱 늘어난 모습이며, 매수자입장에서는 바닥을 확인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대내외적으로도 주가지수 1400선 붕괴와 대북문제 등 내부적인 요인에 의한 하락보다는 외부적 요인에 의한 심리적인 측면이 크다보니 보유자 측면에서는 현시점의 하락세를 인정키 어려운 상황이며, 매수자입장에서는 관망세가 뚜렷하다.
급매물들이 소진된이후의 추가적인 매물이 나오지 않아 일부클럽에서는 반등의 모습도 보이고 있으나, 전반적인 동향은 약세분위기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시즌을 겨냥한 매수세가 일단락됐고, 오히려 고점매도에 실패한 매도자들의 실망매물은 점차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간간히 들어오는 저가매수만으로는 추가하락을 방어하는 데에는 다소 무리로 보여 진다. 당분간은 뚜렷한 호재가 없는한 약세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초고가대 회원권
황제자리의 남부는 법인매수세가 일단락 된듯한 분위기이다. 가평베네스트는 법인체위주의 실망매물이 출회되면서 하락세며, 곤지암의 렉스필드, 이스트밸리, 남촌은 보합권대를 유지하면서 시세추이를 탐색중이다.
용인의 레이크사이드는 개인매물은 매수주문량에 턱없이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법인매물은 매물누적이 심화되면서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화산은 거래자들간의 호가격차이가 좀처럼 좁혀지지 못한채 매도호가가 더욱 높아진 모습이다. 가평의 비전힐스는 매물을 찾기가 쉽지 않으나, 매수유입도 점차 줄어드는 분위기로 시장분위기에 편승한 모습이다.
▲ 고가대 회원권
저조한 거래량속에 일부인기클럽을 제외하고는 약세장이다.
신원은 아직까지는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점차적으로 시장분위기에 편승하는 모습이고, 아시아나는 간간히 들어오는 매수세에 보합권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산은 침체장이 장기화 되면서 약세장이고, 파인크리크는 벌어진 호가격차로 인해 거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강북권의 송추와 서원밸리는 큰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고, 서울 또한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가평권의 아난티는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고, 마이다스밸리는 보합세를, 프리스틴밸리는 누적매물 증가로 인해 다소 약세를 보이고 있다.
▲ 중가대 회원권
큰 폭의 하락은 아니지만 점차적으로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장기화 되고 있는 듯한 분위기다.
뉴서울은 지난 주 에이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고, 기흥, 88, 남서울 역시 매도 호가가 하락하면서 누적매물이 늘어난듯한 양상이다. 강남300과 레이크힐스도 약세장을 이어갔다.강북권의 한양은 매수세를 찾기 힘들어 보이고, 레이크우드 또한 매물 누적에 의한 하락장을 보이고 있다. 여주권의 블루헤런, 자유, 신라 역시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태광과 한성은 매매의지가 부족해 보인다.
▲ 저가대 회원권
간간히 매수주문은 들어오고 있으나 점차적으로 누적매물이 늘어나는 모습이다.
프라자는 매수자들의 관망세가 시세하락을 부추기고 있으며, 한원과 양지는 보합세가 장기화 되면서 매입을 포기한 매수자들이 늘어나면서 매물량이 늘어나고 있다.
수원은 조금씩 매도 호가가 하락하면서 약세장이고, 골드 역시 하락중이다. 여주권의 스카이밸리와 여주는 팽팽한 줄다리기 장세가 펼쳐지고 있으며, 강북권의 필로스와 몽베르는 보합권대를 유지하고 있으나 점차 시장분위기에 편승하는 듯한 모습이다. 원거리의 중앙은 약세장에 있다.
◆ 추천회원권

▲ 파인크리크CC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봉황산 기슭의 자연속에 조성된 파인크리크C.C.는 동양그룹 계열사로서 개장전의 시범라운딩 기간부터 지금까지 코스의 경관 및 난이도 등 타골프장과 차별화된 골프장으로 극찬을 받고 있다.
무성한 소나무 숲에서 호수를 바라보며 알을 품은 형상의 봉황산 기슭에 조성된 파인크리크C.C.는 주위에 호수와 많은 소나무가 어우러져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넓은 페어웨이와 적당한 언듈레이션은 최고의 코스로 평가받고 있다
회원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인골프 회원권 사업부로 문의 하면 된다. (02)596-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