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이지빌(대표 차천수)은 베트남 현지 해외 홈네트워크 사업 활성화를 위해 베트남 소재의 DSN-VN사, PHU KHANG GIA DSGN사 및 DPH사, DSGN사와 공동협의체(Joint Working Group)를 구성키로 하는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이달초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MOU체결식에 따라 이지빌은 현지 파트너사를 통한 베트남 현지실정 파악 및 현지영업의 활성화, 홈네트워크 공사의 시공 및 신속한 A/S 진행등의 협력이 가능해졌다.
차천수 이지빌 사장은 "홈네트워크 외에 디지털 도어락, 주방 TV폰, CCTV 등의 디바이스는 물론, 향후 사업 아이템도 반영하여 베트남에서 이지빌의 IT 시스템 전반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이지빌의 IT 솔루션이 베트남에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영업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빌은 GS건설, 한진중공업, 두산건설 등과 함께 해외 홈네트워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1월 필리핀 한진 수빅 APT를 시작으로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해외 지역에서의 홈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