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해외에서 로밍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새벽이나 수신이 어려운 시간대에 통화가 걸려오는 불편함을 덜 수 있도록 국내의 발신자에게 수신자의 로밍지역 시각을 컬러링 방식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다.
국내 발신자가 서비스 신청 고객에게 전화를 할 경우 "해외 로밍 중인 분에게 국제전화 요금이 부과되며 현지시각은 새벽 O시 OO분입니다"라는 안내멘트가 나오게 된다.
현재 이용가능 지역은 T로밍 서비스가 가능한 174개국.
신청은 T로밍센터(공항내)나 T로밍 고객센터(1599-2011), SK텔레콤 지점, 온라인 T-world(www.tworld.co.kr)에서 가능하며, 이용 금액은 무료이다.
안회균 데이터사업본부장은 "해외에서 시차로 인해 생기는 불편을 사전에 제거하고자 개발된 고객맞춤형 서비스"라며 "다만 호주 브라질 멕시코 등 외국통신사에게 시차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특정국가에 한해 최대 2시간의 오차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