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후 2시 26분에 유료 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휴스틸 관계자는 11일 뉴스핌과의 전화 통화에서 "이달 7일 자로 사우디 당국으로부터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해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안다"며 "다만 정확한 상장 일정은 알기 어렵지만 서너달 내에는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증권가에서는 사우디스틸파이프가 상장될 경우 휴스틸에 1000억원대의 평가차익을 안겨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휴스틸은 현대하이스코, 세아제강에 이은 국내 3위권의 강관제조 업체. 건설경기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