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대한상공회의소 손경식 회장은 11일 오전 상의회관에서 에드문도 후지따(Edmundo Fujita) 신임 주한 브라질 대사를 만나 양국간 민간경제 협력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대한상의는 브라질 상의연합회 및 상파울로 산업연맹과 경제협력의정서를 체결해 '한국-브라질 경제협력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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