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엠카운트다운'은 일본 Mnet Japan과 중국 CCTV 계열사 풍운음악채널에 이어 태국에도 ch.5(채널 파이브)를 통해 방영하게 된다.
엠넷미디어 관계자는 "아시아를 아우르는 한류 핵심 콘텐츠로 발돋움 하게 됐다"며 "'엠카운트다운'이 뮤직 차트 프로그램으로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광원 대표는 "태국 전국 시청자가 보는 프로그램에 당당히 한국 가수가 나와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준다는 것 자체가 한국의 브랜드와 우수성을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는 국내 뮤직 컨텐츠가 해외 지상파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룬 기념비적인 이정표"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 대표는 "태국 지상파를 통해 매주 국내 뮤지션들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돼 잠시 주춤한 한류 열풍을 다시금 이어나가는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엠넷미디어는 태국 현지 대형 뮤직 컴퍼니인 RS와 [Asian Countdown] 프로그램에 대한 공동 제작 합의를 맺었다.












